[속보] 윤석열 “청년세대 큰 실망준 것 자인…새로 시작하겠다”

신진호 기자
수정 2022-01-03 12:42
입력 2022-01-0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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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후보직속 새시대준비위원회 신지예 수석부위원장이 사퇴한 사실을 언급하며 “애초에 없어도 될 논란을 만든 제 잘못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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