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위대한 김정은’ 호칭으로 위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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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12-06 21:47
입력 2021-12-06 21:47
북한 평안북도에서 지난 5일 젖소 목장 준공식이 열렸다고 조선중앙TV가 6일 보도했다. 준공식에 쓰인 붉은색 팻말에 ‘위대한 김정은 동지’라는 표현이 사용됐다.

북한은 최근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수령’에 이어 ‘위대한’이라는 수식어를 사용하며 김 위원장의 정치적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2021.12.6 

조선중앙TV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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