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 인형부터 왕리본까지…‘에이즈의 날’ 세계 풍경

이정수 기자
수정 2021-12-02 17:59
입력 2021-12-0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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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 감염자 미인대회·사이클 대회 등 열려
바이든 “어떤 환자도 죄책감 가질 필요 없어”
지난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전 세계 곳곳에서는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 및 에이즈 감염자에 대한 인권 존중 등을 강조하며 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에이즈 종식과 인류의 행복을 바라는 세계 각국의 풍경을 모아봤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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