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고려신사’에서 열린 김치 축제
수정 2021-11-22 14:46
입력 2021-11-2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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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려신사에서 열린 한일 우호 증진 김치 축제22일 일본 사이타마(埼玉)현에 있는 고려신사에서 한일 우호 증진을 기원하는 김치 축제가 열렸다. 1천300여년 전 일본에 정착한 고구려 유민들이 설립한 고려신사에선 2016년부터 매년 김치 축제가 열리다가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고 올해 2년 만에 제5회 행사가 개최됐다. 행사 중 농악 공연을 하는 모습. 2021.11.22 연합뉴스 -
일본 고려신사에서 한일 우호 증진 김치 축제22일 일본 사이타마(埼玉)현에 있는 고려신사에서 한일 우호 증진을 기원하는 김치 축제가 열렸다. 1천300여년 전 일본에 정착한 고구려 유민들이 설립한 고려신사에선 2016년부터 매년 김치 축제가 열리다가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고 올해 2년 만에 제5회 행사가 개최됐다. 축제에 참여한 강창일 주일본 한국대사와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전 일본 총리, 야가사키 데루오 일본 히다카시 시장이 자신이 만든 김치를 들고 기념 촬영에 응하는 모습. 2021.11.22 연합뉴스 -
일본 고려신사에서 한일 우호 증진 김치 축제22일 일본 사이타마(埼玉)현에 있는 고려신사에서 한일 우호 증진을 기원하는 김치 축제가 열렸다. 1천300여년 전 일본에 정착한 고구려 유민들이 설립한 고려신사에선 2016년부터 매년 김치 축제가 열리다가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고 올해 2년 만에 제5회 행사가 개최됐다. 축제에 참여한 강창일 주일본 한국대사(오른쪽)와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전 일본 총리(왼쪽)가 고려신사 방명록에 서명하는 모습. 2021.11.22 연합뉴스 -
한일 우호 증진 김치 축제가 열린 일본 고려신사22일 일본 사이타마(埼玉)현에 있는 고려신사에서 한일 우호 증진을 기원하는 김치 축제가 열렸다. 1천300여년 전 일본에 정착한 고구려 유민들이 설립한 고려신사에선 2016년부터 매년 김치 축제가 열리다가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고 올해 2년 만에 제5회 행사가 개최됐다. 고려신사의 전경. 2021.11.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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