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등 ‘주4일제’… 노동 선진국 추진
기민도 기자
수정 2021-11-08 01:33
입력 2021-11-07 20:26
심상정 정의당 후보
주4일제는 심 후보가 주력하는 ‘신노동법’의 핵심이다. 그는 “모든 시민은 ‘일할 권리’, ‘여가의 권리’, ‘단결할 권리’의 신노동 3권을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근로기준법의 적용 대상이 아닌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플랫폼 노동자 여가도 주4일제 방안과 함께 추진한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2021-11-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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