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통도사 방문한 이재용-홍라희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03 14:47
입력 2021-11-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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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모친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2일 오전 경남 양산 통도사를 방문해 경내를 걷고 있다. 2021.11.3
연합뉴스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맨 오른쪽)과 모친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오른쪽 두 번째)이 2일 오전 경남 양산 통도사를 방문해 주지 스님과 이동하고 있다.
이 부회장과 홍 전 관장은 삼성전자 창립 52주년 기념일이었던 전날에는 합천 해인사를 찾았다. 이번 해인사·통도사 방문은 고(故) 이건희 회장의 1주기를 추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021.11.3
연합뉴스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모친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2일 경남 양산의 통도사를 찾았다. 2021.11.3
조계종 제공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과 모친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왼쪽)이 2일 오전 경남 양산 통도사를 방문해 방장스님과 촬영하고 있다.
이 부회장과 홍 전 관장은 삼성전자 창립 52주년 기념일이었던 전날에는 합천 해인사를 찾았다. 이번 해인사·통도사 방문은 고(故) 이건희 회장의 1주기를 추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021.11.3
연합뉴스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일 경남 양산의 통도사를 모친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함께 찾았다. 2021.11.3
조계종 제공 -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2일 경남 양산의 통도사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함께 찾았다. 2021.11.3
조계종 제공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모친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2일 오전 경남 양산 통도사를 방문해 합장하고 있다. 2021.11.3
연합뉴스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맨 오른쪽)과 모친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오른쪽 두 번째)이 2일 오전 경남 양산 통도사를 방문해 경내를 참배하고 있다.
이 부회장과 홍 전 관장은 삼성전자 창립 52주년 기념일이었던 전날에는 합천 해인사를 찾았다. 이번 해인사·통도사 방문은 고(故) 이건희 회장의 1주기를 추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021.11.3
연합뉴스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과 모친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왼쪽)이 2일 오전 경남 양산 통도사를 방문해 방장스님과 촬영하고 있다.
이 부회장과 홍 전 관장은 삼성전자 창립 52주년 기념일이었던 전날에는 합천 해인사를 찾았다. 이번 해인사·통도사 방문은 고(故) 이건희 회장의 1주기를 추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0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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