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 “문 대통령·기시다 총리 첫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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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수정 2021-10-15 19:05
입력 2021-10-1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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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AP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AP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통화했다고 교도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지난 4일 기시다 총리가 취임한 이후 한일 양국 정상이 대화를 나눈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기시다 총리 취임 날 축하 서한을 보내 “한일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한 바 있다. 이날 통화는 취임 인사를 겸해 이뤄졌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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