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여정 “南, 적대적이지 않다면 관계회복 논의할 용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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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21-09-24 13:16
입력 2021-09-2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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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지난 10일 “남조선 당국자들의 배신적인 처사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는 담화를 냈다. 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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