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은메달’ 목에 건 탁구 서수연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29 15:26
입력 2021-08-2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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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여자 탁구 단식(WS1-2)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서수연이 미소짓고 있다. 2021.8.29
도쿄 사진공동취재단 -
29일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여자 탁구 단식(WS1-2)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서수연이 미소짓고 있다. 2021.8.29
도쿄 사진공동취재단 -
29일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여자 탁구 단식(WS1-2)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서수연이 중국 리우징과 함께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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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여자 탁구 단식(WS1-2) 결승전. 대한민국 서수연이 중국 리우징과 대결하고 있다. 2021.8.28
도쿄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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