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내기 열중’ 선전선동 활발한 북한 농촌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5-29 09:39
입력 2021-05-2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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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모내기가 하루 늦어져도 수확고가 떨어진다, 적기를 놓치지 말자’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와 관련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사진은 선전선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농촌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모내기가 하루 늦어져도 수확고가 떨어진다, 적기를 놓치지 말자’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와 관련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농민들이 ‘농업전선은 정면 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이다. 모두다 알곡증산에로!’라는 문구 뒤를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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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해주시출판물보급소의 보급원들이 위대성도서를 통한 사상교양사업을 화선식으로 힘 있게 진행해나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출판물보급소 보급원들이 주민들을 상대로 도서 해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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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인재육성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라는 제목의 특집기사를 실었다. 신문은 “기술혁신사업을 힘있게 떠밀어준다”면서 교육도서인쇄공장 내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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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모내기가 하루 늦어져도 수확고가 떨어진다, 적기를 놓치지 말자’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와 관련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사진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모내기에 열중하고 있는 농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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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모내기가 하루 늦어져도 수확고가 떨어진다, 적기를 놓치지 말자’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와 관련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신문은 “하나로 뭉친 우리의 힘으로 모내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내자”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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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모내기가 하루 늦어져도 수확고가 떨어진다, 적기를 놓치지 말자’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와 관련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신문은 “쌀이자 곧 사회주의이고 알곡증산이자 우리 혁명의 힘찬 전진”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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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2.16과학기술상을 수여받은 농업연구원 벼연구소 과학자들을 소개했다. 신문은 “과학기술로 농업의 지속적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두뇌전, 탐구전을 벌여나가고 있는 미더운 농업과학자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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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선전선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농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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