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콰도르 문화예술 교류 기여… 이명옥 사비나미술관장 공로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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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5-25 00:59
입력 2021-05-2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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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옥 사비나미술관장
이명옥 사비나미술관장
이명옥 사비나미술관장이 24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에콰도르 국가기념일 행사에서 한·에콰도르 문화예술 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에콰도르 정부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 관장은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올해 2월 2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비나미술관이 주관한 에콰도르 국민화가 오스왈도 과야사민의 국내 첫 특별기획전을 통해 과야사민의 예술 세계를 널리 알리는 데 힘썼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1만 2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2021-05-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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