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초치된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
수정 2021-04-27 11:01
입력 2021-04-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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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주한 日총괄공사 초치…‘독도 도발’ 항의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7일 오전 일본 정부가 자국의 외교 전략을 정리한 ‘2021년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가 자국 땅이라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2021.4.27/뉴스1 -
초치된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일본 정부가 자국의 외교 전략을 정리한 ‘2021년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가 자국 땅이라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초치된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2021.4.27/뉴스1 -
‘독도 도발’ 초치된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7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일본 외무성은 이날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담은 2021년 외교청서를 발간하고 이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주재한 각료회의에 보고했다. 2021.4.27/뉴스1 -
초치된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가 27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일본 외무성은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담은 외교청서를 이날 공개했다. 2021.4.27 연합뉴스 -
초치된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가 27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일본 외무성은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담은 외교청서를 이날 공개했다. 2021.4.27 연합뉴스 -
초치된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7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일본 외무성은 이날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담은 2021년 외교청서를 발간하고 이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주재한 각료회의에 보고했다. 2021.4.27/뉴스1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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