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초고속 충전기·쏘렌토 ‘엄지 척’

오경진 기자
수정 2021-04-19 02:14
입력 2021-04-18 22:30
현대·기아차 ‘iF 디자인 어워드’ 15개 수상
금상을 받은 ‘E-PIT 초고속 충전기’는 인간 중심을 주제로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디자인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상엽 현대디자인담당 전무는 “전기차 운전자에게 새로운 충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강인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담은 기아의 ‘쏘렌토’ 등이 상을 받았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21-04-1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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