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업계 최고 수준 SSD 양산…영화 1편 1초만에 저장
한재희 기자
수정 2021-04-15 17:17
입력 2021-04-15 17:17
SSD 신제품 양산 시작한 SK하이닉스
GK하이닉스 제공
SK하이닉스는 전력 사용량은 이전 세대와 동일한 수준으로 맞춰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말 신제품에 대한 내부 인증을 마쳤고, 5월중 주요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성 SK하이닉스 부사장은 “저전력이 강점인 SSD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대비 94% 이상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어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회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는 데도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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