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 쓴 응원단… 북한 태양절 경축 체육대회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06 13:35
입력 2021-04-0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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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앞두고 평양에서 태양절 경축 전국 도대항 군중 체육대회-2021을 열었다고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6일 보도했다. 마스크를 한 응원단이 좌석 간 거리를 두고 앉아 응원하고 있다. 2021.4.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 -
북한이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앞두고 평양에서 태양절 경축 전국 도대항 군중 체육대회-2021을 열었다고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6일 보도했다. 마스크를 한 응원단이 좌석 간 거리를 두고 앉아 응원하고 있다. 2021.4.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 -
북한이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앞두고 평양에서 태양절 경축 전국 도대항 군중 체육대회-2021을 열었다고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6일 보도했다. 마스크를 한 응원단이 좌석 간 거리를 두고 앉아 응원하고 있다. 2021.4.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 -
북한이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앞두고 평양에서 태양절 경축 전국 도대항 군중 체육대회-2021을 열었다고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6일 보도했다. 녹색 옷을 맞춰 입고 모자와 마스크를 쓴 응원단이 좌석 간 거리를 두고 서서 응원하고 있다. 2021.4.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 -
북한이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앞두고 평양에서 태양절 경축 전국 도대항 군중 체육대회-2021을 열었다고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6일 보도했다. 마스크를 한 응원단이 좌석 간 거리를 두고 앉아 응원하고 있다. 2021.4.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 -
북한이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앞두고 평양에서 태양절 경축 전국 도대항 군중 체육대회-2021을 열었다고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6일 보도했다. 색색의 한복을 입고 대회를 보러 온 관람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좌석 사이에 거리를 둔 채로 띄엄띄엄 서 있다. 2021.4.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 -
북한이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앞두고 평양에서 태양절 경축 전국 도대항 군중 체육대회-2021을 열었다고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6일 보도했다. 응원단 앞에 선 단장들도 모두 마스크를 쓴 채로 응원 열기를 돋우고 있다. 2021.4.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 -
북한이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앞두고 평양에서 태양절 경축 전국 도대항 군중 체육대회-2021을 열었다고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6일 보도했다. 개막식이 열린 김일성경기장에서 옷을 맞춰 입은 대회 참가 단위들이 열을 맞춰 서 있다. 관중석은 ‘좌석 띄워 앉기’를 시행하는 모습이다. 2021.4.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 -
북한이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앞두고 평양에서 태양절 경축 전국 도대항 군중 체육대회-2021을 열었다고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6일 보도했다. 김일성경기장에서 자강도와 라선시 간의 밧줄 당기기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2021.4.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
마스크를 한 응원단이 좌석 간 거리를 두고 앉아 응원하고 있다. 2021.4.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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