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국제부녀절’ 맞아 감사의 꽃다발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08 09:07
입력 2021-03-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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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국제부녀절(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을 치켜세우며 감사의 꽃다발을 받은 여성들의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신문은 뜻깊은 날을 맞아 “우리 여성들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다는 자긍심”이 새겨지고 있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국제부녀절(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전날 꽃다발을 받은 여성들의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은 가족한테서 감사의 꽃다발을 받는 북한 서성구역 장경2동 100인민반 윤남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조선여성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길에 쌓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새기고 있다”면서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 중앙위원회의 사진을 소개했다. 북한은 세계 여성의 날인 이날을 ‘국제부녀절’로 기념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사리원시 일꾼(간부)들과 근로자들이 봄철 나무심기에 한사람 같이 떨쳐나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가고 있다”라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식수절에도 수천그루 나무모를 주변 산에 심었으며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각지 일꾼(간부)들과 근로자들이 “조국의 산들을 더욱 푸르게 할 애국의 마음을 안고 봄철 나무심기에 떨쳐나 실적을 올리고 있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평안북도에서 나무심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산림조성사업을 하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각지 일꾼(간부)들과 근로자들이 “조국의 산들을 더욱 푸르게 할 애국의 마음을 안고 봄철 나무심기에 떨쳐나 실적을 올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특히 남포시가 봄철 나무심기에 힘을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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