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비트코인 하루 사이 1000만원 ‘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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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수정 2021-02-24 06:23
입력 2021-02-24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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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미지. 로이터 연합뉴스
비트코인 이미지. 로이터 연합뉴스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발언 등으로 연일 급등하던 비트코인이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

국내 거래에서 하루 사이 비트코인 가격이 1000만원 가까이 내리는 등 변동성이 커지는 모양새다.

24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전날 비트코인 24시간 고가(6336만 5000원)와 저가(5471만 9000원)의 차이는 864만 6000원이다. 하루 사이 약 1000만원이나 움직인 셈이다.

22일에는 전일 종가 대비 8.12% 하락했다. 빗썸에서 역대 가장 하락 폭이 컸던 2018년 1월 17일(-24.42%)보다는 작지만, 최근의 급등세를 고려하면 크게 내린 것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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