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함께할 스타트업 발굴” 삼성 금융계열사, 공개 선발

김희리 기자
수정 2021-02-23 02:10
입력 2021-02-22 20:48
본선 진출 기업은 지원금 3000만원을 받는다. 각 금융사가 1팀씩 선발하는 우승 스타트업에는 상금 1000만원과 지분투자 기회도 주어진다. 2019년 제1회 대회에는 모두 237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최종 우승팀인 위힐드는 삼성생명으로부터 10억원의 지분 투자를 받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참가 희망 기업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21-0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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