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인니서 2030년 1조 4000억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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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진 기자
오경진 기자
수정 2021-02-18 01:39
입력 2021-02-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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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의 인도네시아 전분당 공장 전경. 대상 제공
대상의 인도네시아 전분당 공장 전경.
대상 제공
대상이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오는 2030년 매출 1조 4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해 인도네시아에서 매출 3697억원을 올렸는데, 이는 전년 동기보다 7% 성장한 수치다. 2010년 현지에서 론칭한 종합식품브랜드 ‘마마수카’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김, 빵가루 등 식품사업을 확대하고 전분당, 바이오 사업에서도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목표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21-02-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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