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 강진… 가옥 붕괴·산사태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2-14 15:10
입력 2021-02-1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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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일본 후쿠시마현 니혼마츠의 한 순환도로 일부가 전날 밤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로 밀려 내려온 흙더미에 묻혀 있다.
AP 연합뉴스 -
14일(현지시간) 일본 후쿠시마현 니혼마츠의 한 순환도로 일부가 전날 밤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로 밀려 내려온 흙더미에 묻혀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13일 오후 일본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강한 지진의 영향으로 후쿠시마현의 한 주택이 심하게 파손돼 있다. 2021.2.14
교도 연합뉴스 -
13일 오후 일본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3의 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현의 한 목조 시설물이 쓰러져 있다. 2021.2.14
교도 연합뉴스 -
13일 오후 일본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 규모 7.1로 추정되는 강한 지진이 발생한 뒤 후쿠시마현 후쿠시마시의 한 주류 매장에서 점장이 지진으로 인해 깨진 술병을 치우고 있다. 2021.2.14
교도 연합뉴스 -
13일 오후 일본 후쿠시마(福島)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3의 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현에 있는 시설물이 무너져 있다. 14일 오전 당국자가 근처에서 작업 중이다. 2021.2.14
교도 연합뉴스 -
13일 오후 일본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강한 지진의 영향으로 미야기(宮城)현 센다이(仙台)시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식료품이 바닥에 떨어져 있다. 2021.2.14
교도 연합뉴스 -
13일 오후 일본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강력한 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의 한 가정집의 가구가 넘어져 넘어져 있다. 2021.2.14
교도 연합뉴스 -
13일 오후 일본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강한 지진의 영향으로 미야기(宮城)현 센다이(仙台)시에 있는 교도통신 센다이지사의 회의실 서류 파일들이 바닥에 떨어져 있다. 2021.2.14
교도 연합뉴스 -
13일 오후 일본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 규모 7.1로 추정되는 강한 지진이 발생한 뒤 후쿠시마현 후쿠시마시의 한 주류 매장에서 점장이 지진으로 인해 깨진 술병을 치우고 있다. 2021.2.14
교도 연합뉴스
13일 오후 11시 7분께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규모 7.3으로 추정되는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당초 일본 당국은 오후 11시 8분 규모 7.1의 지진으로 발표했다가 수정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이번 강진으로 부상자가 100명 넘게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교도통신과 NHK가 전한 현장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후쿠시마현에서 산사태로 도로가 차단되거나 가옥 등이 붕괴한 곳이 있었다.
미야기현에서는 공동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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