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군, ‘언택트 드라이브’로 관광 명소 감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26 09:18
입력 2021-01-2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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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지난해 12월부터 장병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언택트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언택트 드라이브 프로그램에 참여한 공군 제18전투비행단 장병들이 동해안의 관광 명소들을 감상하는 모습. 2021.1.26
공군 제공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지난해 12월부터 장병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언택트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언택트 드라이브 프로그램에 참여한 공군 제18전투비행단 장병들이 동해안의 관광 명소들을 감상하는 모습. 2021.1.26
공군 제공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지난해 12월부터 장병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언택트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공군 제1전투비행단 장병이 언택트 드라이브 프로그램에 참석한 모습. 2021.1.26
공군 제공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지난해 12월부터 장병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언택트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공군 제1전투비행단 장병들이 언택트 드라이브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파이팅 하는 모습. 2021.1.26
공군 제공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지난해 12월부터 장병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언택트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공군 제1전투비행단 장병들이 언택트 드라이브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2021.1.26
공군 제공
사진은 언택트 드라이브 프로그램에 참여한 공군 제18전투비행단 장병들이 동해안의 관광 명소들을 감상하는 모습. 20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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