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영국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 국내는 미발견

윤창수 기자
수정 2020-12-21 14:43
입력 2020-12-21 14:42
변종 바이러스는 기존의 바이러스보다 전파 속도가 70% 빨라
엡솜 AP 연합뉴스
영국 정부에 따르면 변종 바이러스는 기존의 바이러스보다 전파 속도가 70%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에서는 20일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3만 5000명을 돌파해 사상최고를 기록했다.
영국 최고 의료 책임자인 크리스 휘티는 19일(현지시간) 새로 발견된 변종 바이러스가 1000여 종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영국발 입국자 금지에 대해 관계부처와 논의후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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