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한파주의보, 17일까지 전국 아침기온 영하5도 이하

윤창수 기자
수정 2020-12-15 06:50
입력 2020-12-15 06:39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추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외출 시 내복·목도리·장갑을 착용하거나 여러 겹의 옷을 겹쳐 입는 등 보온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옥외 작업자는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고, 모자, 두건과 보온·방수 기능이 있는 장갑과 신발을 착용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울에는 한파주의보가, 경상북도에는 한파경보가 발효됐다. 제주도에는 대설주의보, 울릉도와 독도 및 제주 산지에는 대설경보가 내려졌다.
한랭질환자는 12일까지 41명 발생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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