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세계 최초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사용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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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수정 2020-12-02 16:20
입력 2020-12-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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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AFP 연합뉴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AFP 연합뉴스
영국 정부가 2일(현지시간)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세계 최초로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영국 정부는 “정부는 오늘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의 사용을 승인하라는 의약품규제청(MHRA)의 권고를 수용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 백신은 다음 주부터 영국 전역에서 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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