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삶을 닮았는 家 삶을 담았는 家

정서린 기자
수정 2020-12-02 04:19
입력 2020-12-01 20:26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승복 연세대 교수는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탄소중립 사회를 지향한다고 밝히면서 정부의 녹색 정책을 지원하고 건설 산업 분야의 신성장 동력 모색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그린건설대상의 의미가 더욱 새로워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는 건설업계의 노력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경제를 견인하는 계기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20-12-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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