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외 원정도박’ 1천500만 원 선고받은 양현석
김태이 기자
수정 2020-11-27 14:16
입력 2020-11-2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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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원정도박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리는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1.27 연합뉴스 -
취재진 질문 받는 양현석해외 원정도박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리는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검찰은 양 전 대표에게 벌금 1천만 원을 구형했다. 2020.11.27.
연합뉴스 -
양현석 ‘여기가 아닌가’양현석 전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7일 오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해외 원정도박 혐의에 관한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지난 10월 열린 두 번째 공판기일에서 검찰은 양현석에 대해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해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2020.11.27.
뉴스1 -
법정 나서는 양현석해외 원정도박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리는 선고 공판에 출석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0.11.27 연합뉴스 -
굳은 표정의 양현석양현석 전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7일 오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해외 원정도박 혐의에 관한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1.27 뉴스1
해외 원정도박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리는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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