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외 원정도박’ 1천500만 원 선고받은 양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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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0-11-27 14:16
입력 2020-11-27 14:16


해외 원정도박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리는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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