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단풍으로 깊이 물드는 北 묘향산의 가을
김태이 기자
수정 2020-11-13 17:16
입력 2020-11-13 17:16
/
8
-
단풍으로 깊이 물드는 묘향산의 가을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12일 대표적인 명산 묘향산이 단풍철을 맞아 붉게 물든 모습을 전했다. 묘향산은 경관이 빼어나 북한에서는 ‘6대 명산’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국제 멸종위기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존지역으로도 지정돼 있다. 2020.11.13.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단풍으로 깊이 물드는 묘향산의 가을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12일 대표적인 명산 묘향산이 단풍철을 맞아 붉게 물든 모습을 전했다. 묘향산은 경관이 빼어나 북한에서는 ‘6대 명산’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국제 멸종위기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존지역으로도 지정돼 있다. 2020.11.13.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단풍으로 붉게 물든 북한 묘향산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12일 대표적인 명산 묘향산이 단풍철을 맞아 붉게 물든 모습을 전했다. 묘향산은 경관이 빼어나고 국제 멸종위기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존지역으로도 지정돼 있다.2020.11.13.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단풍과 어우러진 북한 묘향산 이선남폭포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12일 대표적인 명산 묘향산이 단풍철을 맞아 붉게 물든 모습을 전했다. 묘향산은 경관이 빼어나고 국제 멸종위기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존지역으로도 지정돼 있다.2020.11.13.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단풍으로 붉게 물든 북한 묘향산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12일 대표적인 명산 묘향산이 단풍철을 맞아 붉게 물든 모습을 전했다. 묘향산은 경관이 빼어나고 국제 멸종위기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존지역으로도 지정돼 있다.2020.11.13.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단풍으로 물든 ‘천하절승’ 북한 묘향산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12일 대표적인 명산 묘향산이 단풍철을 맞아 붉게 물든 모습을 전했다. 묘향산은 경관이 빼어나 북한에서는 ‘6대 명산’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국제 멸종위기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존지역으로도 지정돼 있다.2020.11.13.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북한 ‘6대 명산’ 묘향산의 9층 폭포와 단풍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12일 대표적인 명산 묘향산이 단풍철을 맞아 붉게 물든 모습을 전했다. 묘향산은 경관이 빼어나 북한에서는 ‘6대 명산’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국제 멸종위기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존지역으로도 지정돼 있다.2020.11.13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단풍으로 물든 ‘천하절승’ 북한 묘향산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12일 대표적인 명산 묘향산이 단풍철을 맞아 붉게 물든 모습을 전했다. 묘향산은 경관이 빼어나 북한에서는 ‘6대 명산’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국제 멸종위기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존지역으로도 지정돼 있다.2020.11.13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12일 대표적인 명산 묘향산이 단풍철을 맞아 붉게 물든 모습을 전했다. 묘향산은 경관이 빼어나 북한에서는 ‘6대 명산’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국제 멸종위기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존지역으로도 지정돼 있다.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