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노 마스크’ 멜라니아, 플로리다서 투표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4 13:53
입력 2020-11-04 13:46
/
6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대선 당일인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떠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대선 당일인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떠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대선 당일인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 투표소에 도착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대선 당일인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떠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대선 당일인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투표를 마친 후 투표소를 떠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대선 당일인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투표를 마친 후 투표소를 떠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마스크를 쓰지 않은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께 팜비치의 투표소를 찾아 투표권을 행사했다. .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사전투표를 할 때 동행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오늘이) 대선일이고 오늘 여기에 와서 투표하고 싶었다”고 했다.
팜비치는 트럼프 대통령 부부의 주소지가 있는 곳이다. 작년 9월 뉴욕에서 팜비치로 주소지를 옮겼다.
AP·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