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 中 6·25전쟁 참전 70주년 기념 중공군 열사능 참배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0-22 09:14
입력 2020-10-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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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공군 열사능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2020.10.22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김정은, 중공군 열사능 참배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공군 열사능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2020.10.22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안남도 회창군 소재 중국 인민지원군 열사능을 참배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2일 보도했다. 2020.10.22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김정은, 중국 6?25참전 70주년 맞아 중공군 열사능 참배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공군 열사능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2020.10.22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공군 열사능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2020.10.22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21일 우의탑에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20.10.22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21일 우의탑에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20.10.22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21일 중국이 6.25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공군 열사능에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20.10.22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21일 우의탑에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20.10.22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중국이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국 인민지원군 열사릉원에 꽃바구니를 21일 진정했다고 전했다. 리진군 북한 주재 중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 북한 내 체류 중인 중국 손님, 화교 등이 진정식에 참석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공군 열사능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2020.10.22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공군 열사능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2020.10.22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조선중앙방송은 22일 “김정은 동지께서 중국 인민지원군 조선전선 참전 70돌에 즈음해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능원을 찾고 열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했다”고 전했다.
평양에서 동쪽으로 90㎞ 떨어져 있는 인민지원군 열사묘는 6·25전쟁 당시 중국 인민지원군 사령부가 있던 곳으로 마오쩌둥(毛澤東) 전 주석의 장남인 마오안잉(毛岸英) 등의 유해가 묻혀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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