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지휘권 발동 불가피”… 추미애 힘 실어준 청와대

임일영 기자
수정 2020-10-21 01:30
입력 2020-10-20 22:26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에서 “법무부 장관의 수사 지휘에 관해 청와대는 장관에게 수사지휘권을 행사하도록 지시하거나 장관으로부터 수사지휘권 행사 여부를 보고받지 않았다”면서도 “신속하고 성역을 가리지 않는 엄중한 수사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수사지휘권의 불가피함을 밝혔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2020-10-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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