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 해뜨락요양병원 확진자 1명 사망...증상 악화
임효진 기자
수정 2020-10-15 13:47
입력 2020-10-15 13:47
부산 뉴스1
이날 부산시 보건당국은 요양병원 입원 중 확진 판정을 받은 530번 확진자가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코로나19 증상 악화로 이날 오전 4시쯤 숨졌다고 밝혔다.
이로써 해당 요양병원 입원 확진자 중 사망자는 지난 12일 숨진 1명 포함, 2명으로 늘어났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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