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協 354-D지구 섬진강 범람 피해지역에 성금 전달

한상봉 기자
수정 2020-09-03 07:38
입력 2020-09-02 17:06
양주환 총재 “밤잠 못 이뤄”, 이환주 남원시장 “정성 헛되지 않게 사용”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서울) 양주환 총재와 손영림 사무총장 등 임원 7명은 2일 섬진강 범람으로 피해를 입은 불우이웃과 수재민을 돕는 데 사용해달라며 회원들이 모은 성금 3500만원을 전북 남원 등 3개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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