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추석 연휴 때 열차 창가 측 좌석만 허용”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9-02 11:29
입력 2020-09-02 11:29
연합뉴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일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은 조치를 통해 좌석의 50%만 발매해 승객 간 거리두기를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확산을 빠른 시간 안에 통제해 오는 9월말 추석 명절을 국민들에게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일단 이날 예정됐던 추석 열차표 사전예매는 일주일 연기된 상태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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