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청년 자립 돕는 카페 ‘빵그레’ 월 1500만원 매출… “2호점 제의 쇄도”

정서린 기자
수정 2020-08-27 04:14
입력 2020-08-26 22:14
김인규 사장은 “‘진심을 다하는 사회공헌´이라는 기업의 경영 가치를 실천하고 100년 역사를 가진 주류기업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20-08-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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