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티로폼 뗏목 타고 해수욕 즐기다 ‘잠들어 표류’
수정 2020-08-18 17:09
입력 2020-08-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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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어민이 작업용으로 쓰는 스티로폼 뗏목을 타고 바다로 나가 해수욕을 즐기다 잠이 들어 바다에 빠졌다.
해변에서 800m 떨어진 지점이었다.
전북 군산해양경찰서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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