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 ‘리버스 멘토링’ 도입…신입사원팀 3~4명이 임원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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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진 기자
오경진 기자
수정 2020-08-17 01:26
입력 2020-08-16 20:50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신입사원이 경영진의 멘토가 되는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1990년대생 신입사원이 임원들에게 젊은 세대와의 소통 방법, 최신 트렌드 등에 대해 조언하는 것이다.

지난달부터 시작돼 약 3개월간 임원 1명과 사원 3~4명이 한 팀을 이뤄 진행하는 것으로 현재 임원 9명, 사원 32명이 참여하고 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20-08-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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