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깡’ 대박… 농심 4개 깡 스낵 한달 매출 1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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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희 기자
수정 2020-08-13 01:37
입력 2020-08-1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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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가 부른 노래 ‘깡’이 뒤늦게 전국을 들썩이면서 ‘새우깡’을 비롯해 ‘양파깡’·‘감자깡’·‘고구마깡’ 등 4개 제품의 지난달 매출이 사상 처음 100억원을 넘겼다고 농심이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월평균 판매액 71억원보다 무려 40% 이상 성장한 수치다. 농심은 비의 ‘깡’ 노래가 최근 인기를 끌자 그를 모델로 세운 유튜브 광고를 내놓았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20-08-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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