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만들어낸 영천댐 ‘블랙홀’

박승기 기자
수정 2020-07-31 21:21
입력 2020-07-31 21:21
장맛비에 자연 월류 형태 물 방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