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코로나치료제·백신 개발, 추경 통해 1936억 투입”

이현정 기자
수정 2020-07-10 03:11
입력 2020-07-10 02:40
정부는 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지원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열어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과 관련한 추가경정예산 집행 계획을 논의했다.
치료제·백신 개발에 1115억원, 방역물품·기기 고도화에 357억원, 연구·생산 기반 구축에 391억원, 국가보건의료연구 인프라 구축사업에 163억원, 치료제·백신 신속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지원체계 구축에 36억원을 투입한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20-07-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