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팀 중 4팀이 PO… WKBL 흥행 위한 고육책

홍지민 기자
수정 2020-06-30 03:35
입력 2020-06-29 20:48
하지만 WKBL은 챔프전의 흥행을 위한 고육지책이라는 입장이다. 1~3위가 포스트시즌에 참여하는 방식에서는 2, 3위가 PO를 치르는 사이 1위가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챔프전에서 늘 뻔하고 일방적인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다. 실제 그동안 정규 1위는 단 한 번도 챔프전 우승을 놓친 적이 없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20-06-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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