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동북선 겹호재… 학군 매력까지 듬뿍

백민경 기자
수정 2020-06-22 03:29
입력 2020-06-21 17:44
삼성물산 ‘동대문구 래미안 엘리니티’
삼성물산 제공
제기동역에는 동북선 경전철이 정차할 계획이다. 제기동 다음역인 청량리역은 분당선, 경춘선, 강릉선 KTX를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C 노선 정차도 추진 중이다. 대광초, 용두초, 종암초, 성일중, 대광중, 대광고, 용문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며 고려대, 성신여대 등도 가깝다.
래미안 엘리니티는 남측향 위주로 배치하고 주차장은 100% 지하화했다. 단지 중심축을 따라 다양한 테마 조경을 설계해 자연 친화적인 단지로 선보일 계획이다.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해당 지역 접수를 받는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20-06-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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