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악의 축’ 규정했던 대북 강경파… 트럼프와 갈등 빚다 경질

박기석 기자
수정 2020-06-22 06:09
입력 2020-06-2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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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은 누구
AFP 자료사진 연합뉴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2020-06-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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