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넘어 유럽서도 “숨을 쉴 수 없다”
수정 2020-06-03 02:13
입력 2020-06-0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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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인 경찰에게 목이 짓눌려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고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집회가 1일(현지시간) 미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이어졌다.
바르셀로나 로이터 연합뉴스
뉴욕 로이터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뉴욕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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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뉴욕·워싱턴DC 로이터·AP·AFP 연합뉴스
2020-06-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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