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하라 법’ 통과 촉구하는 친오빠 호인 씨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5-22 11:48
입력 2020-05-2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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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법’ 통과 촉구하는 친오빠 호인 씨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가 자녀의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게 하는 일명 ‘구하라법’ 이 제20대 국회에서 자동 폐기된 가운데 22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고 구하라씨의 친오빠 호인 씨가 ‘구하라법’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0.5.22
연합뉴스 -
‘구하라 법’ 통과 촉구하는 구호인 씨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가 자녀의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게 하는 일명 ‘구하라법’ 이 제20대 국회에서 자동 폐기된 가운데 22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고 구하라씨의 친오빠 호인 씨(왼쪽)가 ‘구하라법’ 통과를 촉구한 뒤 인사하고 있다. 2020.5.22 연합뉴스 -
‘구하라 법’ 통과 촉구하는 송기헌 의원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가 자녀의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게 하는 일명 ‘구하라법’ 이 제20대 국회에서 자동 폐기된 가운데 22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송기헌 의원과 고 구하라씨의 친오빠 호인 씨, 노종언 변호사가 ‘구하라법’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20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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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법’ 통과 촉구하는 친오빠 호인 씨고 구하라 씨의 친오빠 구호인 씨(가운데)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 등이 22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구하라 법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20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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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법’ 통과 촉구하는 서영교 의원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가 자녀의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게 하는 일명 ‘구하라법’ 이 제20대 국회에서 자동 폐기된 가운데 22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서영교 의원과 고 구하라씨의 친오빠 호인 씨, 노종언 변호사가 ‘구하라법’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20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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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가 자녀의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게 하는 일명 ‘구하라법’ 이 제20대 국회에서 자동 폐기된 가운데 22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고 구하라씨의 친오빠 호인 씨가 ‘구하라법’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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