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 빼”… 짐 정리하는 낙선 의원실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04 11:32
입력 2020-05-04 11:32
/
8
-
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의 한 사무실 앞에 제21대 총선에서 낙선한 의원실 측에서 내놓은 서적과 짐들이 복도에 놓여있다. 2020.5.4
연합뉴스 -
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의 한 사무실 앞에 제21대 총선에서 낙선한 의원실 측에서 내놓은 서적과 짐들이 복도에 놓여있다. 2020.5.4
연합뉴스 -
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 국회 미화 직원이 제21대 총선에서 낙선한 의원실에서 내놓은 서적과 짐들을 정리하고 있다. 2020.5.4
연합뉴스 -
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1대 총선에서 낙선한 의원실의 한 직원이 서적들을 복도에 내놓고 있다. 2020.5.4
연합뉴스 -
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의 한 사무실 앞에 제21대 총선에서 낙선한 의원실 측에서 내놓은 서적과 짐들이 복도에 놓여있다. 2020.5.4
연합뉴스 -
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 국회 미화 직원이 제21대 총선에서 낙선한 의원실에서 내놓은 서적과 짐들을 정리하고 있다. 2020.5.4
연합뉴스 -
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의 한 사무실 앞에 제21대 총선에서 낙선한 의원실 측에서 내놓은 서적과 짐들이 복도에 놓여있다. 2020.5.4
연합뉴스 -
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 국회 미화 직원이 제21대 총선에서 낙선한 의원실에서 내놓은 서적과 짐들을 정리하고 있다. 2020.5.4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