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시민당 공관위 구성…검찰개혁 지지 교수 등 참여
이근홍 기자
수정 2020-03-20 18:34
입력 2020-03-20 16:45
21일 첫 회의서 공관위원장 선출
공관위는 시민단체 인사와 검찰개혁 지지 교수, 법조계와 문화계 인사, 기업가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시민단체 인사로는 민간 싱크탱크인 희망제작소의 김제선 소장이 참여했다.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교수·연구자 시국선언에 이름을 올린 김호범 부산대 교수와 정재원 국민대 교수도 위원으로 합류했다.
역사 전문가인 김준혁 한신대 교수, 강영화·김솔하·조민행 변호사, 정도상 소설가, 권보람 시사 크리에이터, 이경섭 엑스텍 대표 등도 공관위원으로 임명됐다.
더불어시민당은 오는 21일 공관위 첫 회의를 열고 공관위원장을 선출한다.
이근홍 기자 lkh201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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