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홍남기 부총리, 소상공인 고충에 ‘울컥’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3-02 10:41
입력 2020-03-0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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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편성 당정협의에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대해 발언하며 울먹이고 있다. 2020.3.2
연합뉴스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편성 당정협의에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대해 얘기하다 울먹이고 있다. 2020.3.2
뉴스1 -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편성 당정협의에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대해 발언하며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2020.3.2
연합뉴스 -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편성 당정협의에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대해 발언하며 울먹이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 홍남기, 이낙연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위원장. 20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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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편성 당정협의에서 논의하고 있다. 2020.3.2 연합뉴스 -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편성 당정협의에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대해 발언하며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2020.3.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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