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생필품·성금 11억 기부…대구·경북지역에 3억원 우선 지원
윤연정 기자
수정 2020-03-02 00:57
입력 2020-03-01 22:24
우리금융은 우선 대구·경북지역 취약계층 노인에게 3억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지원한다. 대구·경북 아동생활시설 57곳에는 우리은행 임직원이 모금한 성금 2억원을 전달한다. 앞서 우리금융은 5억원 상당의 손 세정제와 마스크를 영업점 방문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또 취약계층 아동과 노인에게 마스크 4만 5000개를 비롯해 1억원 상당의 감염 예방 키트를 지원했다.
윤연정 기자 yj2gaze@seoul.co.kr
2020-03-0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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