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천서 야생멧돼지 ASF 4건 확진…총 248으로

신동원 기자
수정 2020-02-23 23:14
입력 2020-02-23 23:14
멧돼지에서 ASF 확진은 이로써 248건으로 늘었다.파주에서 66건,연천에서 76건이 됐다. 이번에 양성이 나온 폐사체는 모두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안 2차 울타리 내에서 발견됐다.
환경과학원 관계자는 “인근 지역에서 감염 폐사체가 더 나올 수 있어 철저히 수색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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