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급증... 23일 FIBA 아시안컵 태국전 무관중 경기로 치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최영권 기자
최영권 기자
수정 2020-02-20 17:50
입력 2020-02-20 17:50
대한농구협회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을 이유로 23일 오후 2시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태국과의 2021 FIBA 아시안컵 예선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치르기로 했다.

협회는 “정상적인 대회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하룻밤 사이 코로나 19 감염자가 급증해 선수와 팬들의 안전을 위해 무관중 경기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티켓을 구매한 관중 전원에게 티켓값은 수수료 없이 환불 조치할 예정이며 중계방송은 그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
19일 KBL 스타 허훈이 국가대표팀에 소집돼 연습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19일 KBL 스타 허훈이 국가대표팀에 소집돼 연습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